카테고리 나는요: 열심히, 되는 대로, 죽기 살기로…

열심히 사는 것과 되는 대로 사는 것 두 가지가 있었다. 생일, 이름, 국가, 언어… 모든 것들이 두 개인 나는 ‘열심히’는 부족해 ‘죽기 살기로’ 살았다. 나쁘지만은 않은 삶이었다. 두 개의 삶을 거쳐 세 번째인 내 삶, 네 번째의 삶도 있을까?